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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마케팅 지침부터 이미지 압축까지, 서로 다른 네 가지를 만들었다rutter, showhow, cicerone, ingot은 같은 모양의 결과물이 아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으로 결과를 확인해야 했는지 돌아본다.2026.09.06
읽기 4분 - ■ 프로젝트회사 일을 더 많이 하기보다, 더 잘 판단하고 싶었다 — superapp내 업무와 에이전트의 작업, 마케팅과 제품의 지표를 연결하고 싶었다. 판단할 준비를 만드는 개인용 superapp의 목적과 현재 상태를 정리한다.2026.09.06
읽기 4분 - ■ 연구노트비개발자가 만들려면,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기획과 설계, 개발을 에이전트에게 맡기면서도 사람이 해야 할 선택은 남기는 환경을 구상하고 있다.2026.09.06
읽기 3분 - ■ 에세이도움이 됐던 방법도, 계속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었다미메시스 엔지니어링과 Digital Factory에서 배운 것은 남기고, 지금 더 집중하고 싶은 문제를 다시 고른다.2026.09.06
읽기 3분 - ■ 프로젝트Alpha Court를 다시 만들었다. 이번에는 만든 것을 나누고 싶어서투자 예측을 다루던 Alpha Court를 프로젝트 공유 보드로 바꿨다. ballast와 함께한 작업을 결과물과 경험으로 보여주고 싶었다.2026.09.06
읽기 3분 - ■ 연구노트도메인 지식이 깊은 것과 일을 잘하는 것은 뭘까?도메인 지식이 깊은 사람과 업무력이 좋은 사람은 뭐가 다른가. 퀄리티냐 복제 가능한 적당함이냐, 시간을 쏟느냐 빨리 재고 고치느냐 — 7월 어느 새벽에 정한 세 가지.2026.08.17
읽기 2분 - ■ 프로젝트우린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 찍어낸다.다섯 개에 오십만 원, 한 개에 2주짜리 외주를 끊었다. 2026년 8월 당시 내 작업에서는 사람 시간 하루 한 시간으로 영상 마흔 개를 생성했다.2026.08.16
읽기 1분 - ■ 프로젝트ballast: AI와 함께 일을 잘하는 방법AI한테 시키면 그럴듯한 반쪽이 나온다. 생성된 코드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내가 건 것은 프롬프트도 모델도 아니고, 일을 시키는 순서다.2026.08.16
읽기 2분 - ■ 연구노트한 달간 AI에 개발을 맡겼더니 내 프로젝트를 설명하지 못하게 됐다AI로 더 빨라졌다는 체감과, 특정 조건에서 작업 시간이 19% 더 길었던 측정 결과. 바이브 코딩이 무엇을 팔았는지 마케팅으로 밥 먹는 사람이 뜯어봤다.2026.07.08
읽기 3분 - ■ 프로젝트AI가 완료했다고 하면 검사 95개부터 돌리는 도구를 만들었다지시하고 의심하는 노동이 싫어서 감시자를 만들었다. 먼저 규칙을 못 박고, 역할을 나누고, 검사 95개를 쌓았다. 그런데 어느 날, 내 프로젝트를 내가 설명할 수 없었다.2026.07.07
읽기 4분 - ■ 연구노트기능은 있는데, 왜 이 화면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AI가 만들었는지 가려내려는 글이 아니다. 내가 만든 화면에서 목적과 선택이 흐려지는 순간을 돌아본다.2026.05.28
읽기 3분 - ■ 연구노트전문가처럼 말해달라는 부탁으로는 부족했다역할을 정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결과물과 기준을 보여주려 했다. 원본을 내 작업의 지침으로 옮기는 방법을 정리한다.2026.05.28
읽기 3분 - ■ 연구노트AI가 일을 하는데, 나는 왜 계속 바쁠까AI의 실행을 고치다가 내가 모든 기억과 확인을 붙잡고 있다는 것을 봤다. 내가 해야 할 판단과 넘길 수 있는 일을 다시 나눈다.2026.05.27
읽기 3분 - ■ 연구노트질문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들프롬프트, 컨텍스트, 하네스, 미메시스를 공부하며 서로 다른 문제에 다른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2026.05.27
읽기 4분 - ■ 연구노트좋은 것을 따라 하려면, 먼저 무엇이 좋은지 알아야 한다미메시스 엔지니어링은 내 작업의 기준을 구체화하려는 시도였다. 원본을 보고, 내 조건에 맞게 바꾸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정리한다.2026.05.27
읽기 4분 - ■ 연구노트바로 만들기 전에, AI에게 먼저 묻는 10가지아이디어를 더 그럴듯하게 꾸미기보다, 필요한 자료와 판단 기준을 찾기 위한 질문들. 각 프롬프트를 상황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도록 정리했다.2026.05.27
읽기 2분 - ■ 프로젝트판단을 복제하려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다시 물었다QuantFlow를 멈추고 초기 Alpha Court를 구상하며 바뀐 질문. 이후 공유 사이트로 바꾼 사실까지 함께 남기는 방향 전환의 기록이다.2026.05.27
읽기 4분 - ■ 인생사혼자 답을 찾다가, 다시 사람을 찾아갔다포레스트 크루에 합류하며 달라진 것은 정보의 양만이 아니었다. 내가 가진 질문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게 됐다.2026.04.21
읽기 3분 - ■ 연구노트AI에게 맡긴 일인데, 왜 다시 내 앞에서 멈출까구현을 직접 하지 않는 것과 무슨 일을 맡겼는지 모르는 것은 다르다. AI와 일하면서 내가 이해하고 있어야 할 범위를 다시 정리한다.2026.04.21
읽기 4분 - ■ 연구노트좋은 답을 찾으려다,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했는지 읽기 시작했다AI와 큰 작업을 이어가는 방법을 읽으며, 결론보다 조건과 실패를 확인하려 했다. 참고한 원문과 내 작업에 남긴 질문을 정리한다.2026.04.21
읽기 5분 - ■ 연구노트내가 보던 시장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려면시간대, 거래량, 가격대와 거시 시나리오를 함께 보던 방식. 재현 가능한 수익 공식이 아니라, 당시 판단을 정리하고 한계를 돌아본 기록이다.2026.04.21
읽기 4분 - ■ 프로젝트블로그는 만들었다. 이제 내 이야기를 남기려 한다AI와 만든 블로그에 정작 내가 하려던 이야기가 빠져 있었다. 만드는 일과 내 생각을 남기는 일을 다시 구분한다.2026.04.02
읽기 3분 - ■ 인생사돈이 늘어나는 동안, 나는 무엇을 쓰고 있었을까첫 손실부터 액티브 투자를 멈추기까지. 계좌에 남은 금액과 그 과정에서 사용한 시간, 집중력, 생활을 돌아본다.2026.02.15
읽기 3분 - ■ 프로젝트화면은 완성됐는데, 내가 원한 판단은 없었다QuantFlow를 만들며 시장을 보던 감각을 코드로 옮기려 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만났다.2025.12.28
읽기 3분 - ■ 프로젝트내가 필요해서 만든 Rust 도구를 다른 사람도 쓰기 시작했다게임을 하며 반복해서 찾던 정보를 한곳에 모았다. PHAROS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혼자 쓰는 도구와 남이 쓰는 제품의 차이를 배웠다.2025.11.11
읽기 3분 - ■ 철학나를 몰아붙이기 전에, 내가 사는 환경부터 봤다게임과 유튜브, 꼬리 질문, 새로운 친구, 무리한 생활비 절약. 예전에 쓴 몰입 경험을 다시 돌아보며 환경과 의지를 함께 생각한다.2025.10.05
읽기 3분 - ■ 프로젝트서버를 열고 나서야 사람을 생각하기 시작했다Softopia를 운영하며 배운 것은 접속자 수만이 아니었다. 규칙을 만드는 일과 그 규칙을 사람이 받아들이게 하는 일의 차이를 돌아본다.2025.09.15
읽기 3분 - ■ 프로젝트사람을 믿는 기준을 만들고 싶었다 — LikeU신뢰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구상했다. 숫자로 사람을 이해하려던 생각에서 무엇이 빠져 있었는지 돌아본다.2023.05.15
읽기 3분 - ■ 인생사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을 처음 화면으로 꺼냈다친구에게 UX/UI를 배우며 아이디어를 화면으로 옮겼다. 그 과정에서 내가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다.2021.08.20
읽기 2분 - ■ 인생사장사는 시작했는데, 나는 반복하는 일이 더 궁금했다게임 관련 상품을 거래하던 시절, 반복 업무를 줄이려고 프로그래밍을 배웠다. 수입을 만드는 일에서 도구를 만드는 일로 관심이 옮겨간 기록.2021.02.18
읽기 2분 - ■ 인생사14살에 컴퓨터를 건드리며 알게 된 것CMD로 무언가를 바꾸는 일이 재미있었던 시절. 할 수 있다는 것과 해도 된다는 것을 구분하지 못했던 나를 돌아본다.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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