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먼저 읽을 것
method · case · boundary
이 사이트의 중심은 더 큰 말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말을 작게 쪼개서 검증 가능한 기록으로 남기는 일입니다. 처음 온 사람에게는 세 페이지만 충분합니다.
01 · method
생각을 바로 믿지 않기
검증된 원본의 작동 문법을 내 프로젝트의 객체, 명령, 금지선, 산출물 계약으로 번역하는 방법론.
Mimesis Engineering
02 · case
실패에서 방향 바꾸기
QuantFlow의 감각 자동화를 버리고 Alpha Court의 검증 인프라로 옮긴 기록.
QuantFlow -> Alpha Court
03 · boundary
주장과 증거 분리하기
무엇을 주장할 수 있고, 무엇은 아직 draft인지 공개된 경계로 관리한다.
Proof & Claim Boundaries
B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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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M에게 전문가인 척하라고 말하는 대신, 전문가가 실제로 만든 제품, 논문, 오픈소스, 문서, 사용자 흐름의 작동 문법을 프로젝트 계약으로 번역하는 산출물 기반 미메시스.
- AI가 만든 앱에서 반복되는 가짜 완성도, 균등한 우선순위, 무해한 문장, 디폴트 귀여움을 분해한다.
- LLM이 내 생각만 따라오지 못하게 경쟁자, 선행자, 실패 사례를 컨텍스트로 넣어 판단 구조와 검증 루프를 모방하는 방법론.
- 트레이딩 감각을 코드로 옮기려던 QuantFlow 실패를 외부 기준으로 다시 읽고, 감각 자동화가 아니라 검증 인프라로 방향을 바꾼 사례.
- AI-native 작업이 프롬프트에서 컨텍스트, 하네스, 미메시스 엔지니어링으로 확장되는 과정.
- LLM에게 바로 만들어달라고 하기 전에 검증된 원본, 실패 사례, 온톨로지, 명령, 금지선, 산출물 계약을 먼저 넣기 위한 미메시스 프롬프트팩.
- 처음에는 AI 실행 병목을 제거하려 했다. 그런데 곧 인간의 기억, 이해, 판단, 승인, 검증이 더 큰 병목이라는 걸 알았다.
- 현실을 3D로 스캔하는 기술을 청소 견적에 적용해보려 했던 아이디어. '3D 청소 견적'이라는 솔루션에서 '견적 실패 비용 감소'라는 문제로 시야가 넓어지며 겪은 실패와 배움에 대한 기록.
- 꿈을 찾으러 중학교 때 첫 멘토에게 연락했다. 그날 저녁, 18명의 실무자가 모인 자리로 끌려갔다.
- 기술 부채는 오래된 개념이다. AI 시대엔 하나가 더 붙는다 — 내가 이해하지 못한 채 쌓인 코드의 양, 이해의 부채.
- 유튜브 요약 대신 논문·레포·공식 문서·원저자 에세이를 직접 열었다. 다섯 개의 원본, 그리고 Alpha Court에 녹인 흔적.
- 기존 공개 전략은 다 안 통했다. SR Flip + 거래량 캔들 + 시간세션에 TPO·CVD·OI를 얹고, 그 위에 매크로 정책 파급 순서도와 Grok3 RAG로 노이즈를 걸렀다.
- AI에게 '블로그 만들어줘'라고 했더니 진짜 만들어졌다. Hugo + GitHub Pages + 디자인 시스템까지.
- 위메이드 -42%로 시작해서, 월 +1,600만원과 -1,200만원을 오가며, 3년 만에 1억을 만들었다.
- 11,000줄짜리 트레이딩 대시보드를 완성 직전에 덮었다. 이유는 단 하나 — 내 머릿속 감각을 AI가 이해하지 못했다. 코드는 되는데, 판단이 안 됐다.
- 고1까지 나는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자 같은 사람이 다른 결과를 내고 있었다. 의지가 아니라 방이었다.
- 학생이 공부겸 운영하는 뉴비서버. 디스코드 205명, 동접 100명. 직장인까지 배려하는 서버를 만들었다.
- 전역 후 혼자 만든 Rust 게임 도구 사이트. 3주 만에 동접 115명, 12,000개 데이터, 주간 700명.
- 신뢰 기반 평판 시스템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경진대회에 냈다.
- 친구한테 UX/UI를 배웠다. 그러다 보니 순간순간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서비스로 바뀌었다.
- 게임 코드·재화·계정을 해외에서 싸게 사 와 30~60% 마진을 남겼다. 6개월 만에 시장을 거의 장악했지만 나는 그 사업을 버렸다. 돈보다 크게 남은 건 '자동화'라는 단어였다.
- CMD 배치파일로 시스템 제어를 실험하며 책임의 경계를 배웠던 14살의 기록.
C · 사람과 기록
오영웅
@svy04“AI 결과물을 검증 가능한 판단으로 바꾸는 사람.” Seoul · 14살부터 판, 결정, 시스템을 추적. 지금은 Mimesis, Proof, Operator OS로 압축 중.
기초
AI 없이도 남는 것
시장 구조 읽기 · 리스크 판단 · 중단 결정 · 원본 리서치 · 결정 기록
가속
AI로 빨라지는 것
Mimesis Engineering · Context Engineering · Proof Gate · 프롬프트/템플릿 설계
운영
AI 실행 · 인간 승인
Operator OS · Decision Ledger · Claim Boundary · Understanding Debt Ledger
지난 10년, 같은 질문: 어떤 판을 짤 것인가
- 2026.04 – 현재 LIVE
Alpha Court 구축
LLM 기반 투자 예측 검증 플랫폼 private beta. 공개 가능한 thesis → result → score walkthrough는 아직 pending.
- 2025.06 – 현재 SHIP
Rust 커뮤니티 도구 운영
Rust 위키, 서버 관리, 도구 개발 등 한국 커뮤니티 도구 운영 기록.
- 2024.11 STOP
QuantFlow 및 LikeU 검증
시스템 트레이딩 아키텍처 및 경진 프로젝트. 한계 확인 후 중단.
- 2021 – 2023 EXIT
초기 투자 운영 시스템
19살 첫 거래부터 1.43억 달성 후 시스템 중단 및 회고.
- 2016 – 2019 BASE
기반기: 보안과 이커머스
14세부터 17세까지 이어온 해킹, 이커머스 운영을 통한 시스템의 이해.
열려 있음
AI 프로젝트 리뷰 · Mimesis Audit · Alpha Court · 날카로운 피드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