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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우린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 찍어낸다.다섯 개에 오십만 원, 한 개에 2주짜리 외주를 끊었다. 사람 시간 하루 한 시간이면 영상 마흔 개가 나오는 자동화 시스템을 지었다.2026.08.16
읽기 1분 - ■ 프로젝트ballast: AI와 함께 일을 잘하는 방법AI한테 시키면 그럴듯한 반쪽이 나온다. 코드를 못 읽는 내가 건 것은 프롬프트도 모델도 아니고, 일을 시키는 순서다.2026.08.16
읽기 2분 - ■ 연구노트한 달간 AI에 개발을 맡겼더니 내 프로젝트를 설명하지 못하게 됐다체감 +20%, 실측 −19%. METR가 개발자 16명에게 246개 과제를 시켜 잰 격차다. 바이브 코딩이 무엇을 팔았는지 마케팅으로 밥 먹는 사람이 뜯어봤다.2026.07.08
읽기 3분 - ■ 프로젝트AI가 완료했다고 하면 검사 95개부터 돌리는 도구를 만들었다지시하고 의심하는 노동이 싫어서 감시자를 만들었다. 먼저 규칙을 못 박고, 역할을 나누고, 검사 95개를 쌓았다. 그런데 어느 날, 내 프로젝트를 내가 설명할 수 없었다.2026.07.07
읽기 4분 - ■ 연구노트AI가 만든 앱은 왜 가짜 같아 보이는가인플루언서 계정에 팔 앱이 없어서 이틀 만에 하나 만들었다. 그 앱에서 난 냄새를 다섯 개로 갈라 적었고, 마지막에 내 앱을 그 다섯 개로 채점했다.2026.05.28
읽기 4분 - ■ 연구노트“전문가처럼 해줘”를 접고 원본을 뜯기로 했다AI에게 전문가인 척하라고 말하는 대신, 전문가가 실제로 만든 제품과 논문과 문서를 놓고 그게 어떤 규칙으로 굴러가는지 뜯는다. 그 규칙을 내 프로젝트의 말로 옮긴다.2026.05.28
읽기 3분 - ■ 연구노트AI가 병목인 줄 알았다. 병목은 나였다처음에는 AI가 목표에서 벗어나는 걸 막으려 했다. 그런데 기억하고, 판단하고, 승인하는 쪽에서 먼저 막혔다. 그쪽이 나였다.2026.05.27
읽기 2분 - ■ 연구노트Prompt → Context → Harness → Mimesis좋은 질문 하나로는 며칠짜리 작업을 못 붙잡는다. 재료를 놓고, 밖에서 붙잡고, 비교할 기준을 넣기까지 옮겨온 기록.2026.05.27
읽기 3분 - ■ 연구노트AI가 내 편만 들길래 실패 사례를 먼저 넣었다AI는 내 생각을 너무 잘 도와준다. 그래서 경쟁자와 먼저 한 사람과 실패 사례를 먼저 넣고, 결과물 대신 그들이 판단한 방식을 가져온다.2026.05.27
읽기 4분 - ■ 연구노트LLM 프로젝트 시작 전에 쓰는 미메시스 프롬프트 10개바로 만들어달라고 하기 전에 원본과 실패 사례를 먼저 넣는다. 프로젝트 시작 전에 내가 쓰는 프롬프트 열 개.2026.05.27
읽기 2분 - ■ 프로젝트QuantFlow에서 Alpha Court로 — 실패를 다시 읽었다트레이딩 감각을 코드로 옮기려다 완성 직전에 덮었다. 그 실패를 밖의 기준으로 다시 읽고, 감각을 자동화하는 대신 감각이 맞았는지 확인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2026.05.27
읽기 5분 - ■ 인생사아이디어는 부서질 때 선명해진다현실을 3D로 스캔하는 기술을 청소 견적에 붙여보려 했다. '3D 청소 견적'이라는 기능에서 '견적을 잘못 내서 잃는 돈'이라는 문제로 옮겨오기까지, 무엇이 어디서 부서졌는지 적었다.2026.05.18
읽기 10분 - ■ 인생사포레스트 크루에 합류했다꿈을 찾으러 중학교 때 첫 멘토에게 연락했다. 그날 저녁, 실무자 18명이 모인 자리에 따라갔다.2026.04.21
읽기 3분 - ■ 연구노트이해의 부채 — AI에게 얼마나 맡길 것인가기술 부채는 오래된 개념이다. AI 시대엔 하나가 더 붙는다 — 내가 이해하지 못한 채 쌓인 코드의 양, 이해의 부채.2026.04.21
읽기 5분 - ■ 연구노트AI 개발 자료 다섯 편, 요약 말고 원본으로 읽었다유튜브 요약 대신 논문·레포·공식 문서·원저자 에세이를 직접 열었다. 다섯 개의 원본, 그리고 Alpha Court에 녹인 흔적.2026.04.21
읽기 6분 - ■ 연구노트공개된 전략이 안 맞아서 내 조합을 새로 짰다공개된 전략은 내 손에서 다 안 통했다. 그래서 거래량이 몰린 자리로 지지·저항을 다시 정의하고, 장이 열고 닫는 시간대를 나누고, 그 위에 정책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린 순서도를 얹었다.2026.04.21
읽기 5분 - ■ 프로젝트코드 0줄로 블로그를 만들었다AI에게 '블로그 만들어줘'라고 했더니 진짜 만들어졌다. Hugo + GitHub Pages + 디자인 시스템까지.2026.04.02
읽기 2분 - ■ 인생사17살에 시작한 투자, 3년 만에 1억 4,300만까지 갔다위메이드 -42%로 시작해서, 월 +1,600만원과 -1,200만원을 오가며, 3년 만에 1억 4,300만까지 갔다.2026.02.15
읽기 5분 - ■ 프로젝트트레이딩 감각을 코드로 옮기려다 완성 직전에 덮었다트레이딩 대시보드를 완성 직전에 덮었다. 코드는 돌았는데, 내가 쓰던 판단 기준이 옮겨지지 않았다.2025.12.28
읽기 3분 - ■ 프로젝트혼자 3주 만에 만든 Rust 도구가 주간 700명이 쓰는 공식 도구가 됐다전역 후 혼자 만든 Rust 게임 도구 사이트. 3주 만에 만들어 올렸고 최고 동접 115명, 위키 데이터 12,000개, 주간 700명.2025.11.11
읽기 5분 - ■ 철학유튜브 계정을 새로 만들었더니 3년 뒤가 달라졌다고1까지 나는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자 같은 사람이 다른 결과를 내고 있었다. 그사이 바꾼 건 유튜브 계정과 교실과 식비였다.2025.10.05
읽기 3분 - ■ 프로젝트동접 100명 게임서버를 혼자 운영한 이야기학생이 공부겸 운영하는 뉴비서버. 디스코드 205명, 동접 100명. 직장인까지 배려하는 서버를 만들었다.2025.09.15
읽기 4분 - ■ 프로젝트신뢰를 시각화할 수 있을까실제로 만난 사람만 QR로 연결하고 그 안에서 신뢰도를 계산하는 아이디어를 경진대회에 냈다. 코드는 한 줄도 안 나왔다.2023.05.15
읽기 3분 - ■ 인생사디자인을 배웠더니 눈이 달라졌다친구 옆에서 물어가며 Figma를 배웠다. 그 뒤로 키오스크의 4depth 메뉴와 지하철 앱에 없는 환승 정보가 눈에 걸리기 시작했다.2021.08.20
읽기 4분 - ■ 인생사고1 때 시작한 이커머스를 8개월 만에 접었다게임 코드·재화·계정을 해외에서 싸게 사 와 30~60% 마진을 남겼다. 8개월 만에 고정 수입이 됐지만 나는 그 사업을 접었다. 돈보다 크게 남은 건 '자동화'라는 단어였다.2021.02.18
읽기 4분 - ■ 인생사14살에 랜섬웨어라고 이름 붙인 배치파일을 만들었다CMD 배치파일에 랜섬웨어라는 이름을 붙여 보안 카페에 올렸던 14살의 기록. 암호화도 복호화 키도 없었다.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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