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웅 / Selected writing

The reading room

처음 오셨다면

만드는 일, 생각이 바뀌는 순간, 다시 써볼 방법.
지금 궁금한 이야기에서 시작해보세요.

In the making

지금 만드는 것

내가 쓰려고 만든 도구가 다른 분야의 작업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1. 회화 도판 · T. GERICAULT
    프로젝트

    내가 일하는 방법을 AI에게도 남겨두고 싶었다 — ballast

    혼자 쓰려고 만든 작업 방식이 회사 업무를 거쳐 오픈소스가 됐다. ballast를 만들고, 사용하고, 계속 고치는 이유를 정리한다.여기서 시작
  2. 프로젝트

    마케팅 지침부터 이미지 압축까지, 서로 다른 네 가지를 만들었다

    rutter, showhow, cicerone, ingot은 같은 모양의 결과물이 아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으로 결과를 확인해야 했는지 돌아본다.이어서 읽기
  3. 프로젝트

    회사 일을 더 많이 하기보다, 더 잘 판단하고 싶었다 — superapp

    내 업무와 에이전트의 작업, 마케팅과 제품의 지표를 연결하고 싶었다. 판단할 준비를 만드는 개인용 superapp의 목적과 현재 상태를 정리한다.이어서 읽기

A change of mind

왜 방향을 바꿨는지

같은 이름으로 다른 것을 만들고, 도움이 됐던 방법을 내려놓은 이유입니다.

  1. 회화 도판 · J.M.W. TURNER
    프로젝트

    Alpha Court를 다시 만들었다. 이번에는 만든 것을 나누고 싶어서

    투자 예측을 다루던 Alpha Court를 프로젝트 공유 보드로 바꿨다. ballast와 함께한 작업을 결과물과 경험으로 보여주고 싶었다.여기서 시작
  2. 에세이

    도움이 됐던 방법도, 계속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었다

    미메시스 엔지니어링과 Digital Factory에서 배운 것은 남기고, 지금 더 집중하고 싶은 문제를 다시 고른다.이어서 읽기

Notes to work with

내 일에 써볼 방법

만들기 전의 질문부터 결과를 판단할 기준까지, 내 작업에 대입해볼 글입니다.

  1. 회화 도판 · E. LEUTZE
    연구노트

    바로 만들기 전에, AI에게 먼저 묻는 10가지

    아이디어를 더 그럴듯하게 꾸미기보다, 필요한 자료와 판단 기준을 찾기 위한 질문들. 각 프롬프트를 상황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도록 정리했다.여기서 시작
  2. 연구노트

    AI에게 맡긴 일인데, 왜 다시 내 앞에서 멈출까

    구현을 직접 하지 않는 것과 무슨 일을 맡겼는지 모르는 것은 다르다. AI와 일하면서 내가 이해하고 있어야 할 범위를 다시 정리한다.이어서 읽기
  3. 연구노트

    전문가처럼 말해달라는 부탁으로는 부족했다

    역할을 정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결과물과 기준을 보여주려 했다. 원본을 내 작업의 지침으로 옮기는 방법을 정리한다.이어서 읽기

Other beginnings

다른 이야기에서 시작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