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Here
Start Here
이 블로그는 완성된 성과만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다. AI와 함께 제품을 만들면서 생긴 판단, 실패, 검증, 이해의 부채를 기록하는 공간이다.
가장 짧은 문장으로는 이렇다.
AI가 만든 결과를 검증 가능한 판단으로 바꾸는 사람.
지금은 이 문장을 더 정확히 이렇게 운영한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냥 믿지 않기 위해 씁니다.
외부 구매자라면
내 AI 프로젝트나 랜딩 페이지를 같이 흔들어보고 싶은 사람은 이 순서로 보면 된다.
- Mimesis Audit — offer draft / self-applied public sample exists / first external sample pending.
- Site Modernization Mimesis Audit — 이 블로그에 먼저 적용한 공개 샘플.
- About — 연락 경로와 현재 열려 있는 협업 범위.
당신이 얻는 것
| 당신이 지금 필요한 것 | 먼저 읽을 것 | 얻는 것 |
|---|---|---|
| 이 사이트가 무엇을 이미 증명했고 무엇은 아직 미지인지 보고 싶다 | Validation Reports | 주장, 증거, 한계, 다음 artifact |
| 공개 사이트와 저장소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보고 싶다 | Site Surface Registry | blog, Alpha Court, Mimesis repos, CMS Worker의 live/source/proof 경계 |
|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데모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 Named Demos | Alpha Court, Mimesis Audit, Operator OS의 현재 상태 |
| 성공담보다 판단 구조와 폐기 이유가 궁금하다 | Case Studies | 문제, 기준, 실험, 결과, 한계 |
| 내 AI 프로젝트가 평균값으로 흐르는지 빨리 알고 싶다 | Mimesis Engineering | 검증된 원본의 작동 문법을 온톨로지, 명령, 금지선, 산출물 계약, 골든 예시, 검수, 메모리로 번역하는 방법 |
| AI가 만든 코드나 문서를 믿고 배포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 Proof & Claim Boundaries | 어디까지 주장하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
| 팀에 AI agent를 넣었는데 검증과 승인 경계가 흐릿하다 | AI-native Operator OS | 실행자, 검증자, 인간 승인자를 분리하는 운영 구조 |
| 바로 써먹을 프롬프트가 필요하다 | 미메시스 프롬프트 10개 | 프로젝트 시작 전 복붙 가능한 질문 세트 |
| 이 사람이 실제로 어떤 실패에서 왔는지 보고 싶다 | QuantFlow에서 Alpha Court로 | 감각 자동화에서 감각 검증으로 바뀐 사례 |
처음 3개
처음 온다면 추상 방법론보다 offer, 공개 샘플, 표면 상태를 먼저 보면 된다.
그 다음 연락 가능성과 협업 범위는 About에서 보면 된다.
소비 가능한 도구
- LLM 프로젝트 시작 전에 쓰는 미메시스 프롬프트 10개
- 페르소나 프롬프트는 약하다: 미메시스는 원본의 작동 문법을 번역한다
- Mimesis Audit — offer draft / self-applied public sample exists / first external sample pending
- Site Surface Registry — owned surfaces / live proof / known gaps
- GitHub: mimesis-engineering
- GitHub: mimesis-canvas
- Named Demos
- Glossary
깊게 들어가는 순서
- Prompt -> Context -> Harness -> Mimesis
- AI가 병목이 아니었다. 인간 운영자가 병목이었다
- 이해의 부채 — AI에게 얼마나 맡길 것인가
- AI-native 대규모 프로젝트, 원본으로 읽기
- Decision Log
현재의 한 문장
AI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은 많다. 나는 AI가 한 일을 검증 가능한 판단으로 바꾸고, LLM이 내 생각만 따라오지 못하게 검증된 원본의 작동 문법과 증거 경계를 설계하는 사람이다.
강한 주장은 해도 된다. 대신 증거와 경계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