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ding room
처음 오셨다면
만드는 일, 생각이 바뀌는 순간, 다시 써볼 방법.
지금 궁금한 이야기에서 시작해보세요.
In the making
지금 만드는 것
내가 쓰려고 만든 도구가 다른 분야의 작업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회화 도판 · T. GERICAULT내가 일하는 방법을 AI에게도 남겨두고 싶었다 — ballast
혼자 쓰려고 만든 작업 방식이 회사 업무를 거쳐 오픈소스가 됐다. ballast를 만들고, 사용하고, 계속 고치는 이유를 정리한다.여기서 시작마케팅 지침부터 이미지 압축까지, 서로 다른 네 가지를 만들었다
rutter, showhow, cicerone, ingot은 같은 모양의 결과물이 아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으로 결과를 확인해야 했는지 돌아본다.이어서 읽기회사 일을 더 많이 하기보다, 더 잘 판단하고 싶었다 — superapp
내 업무와 에이전트의 작업, 마케팅과 제품의 지표를 연결하고 싶었다. 판단할 준비를 만드는 개인용 superapp의 목적과 현재 상태를 정리한다.이어서 읽기
A change of mind
왜 방향을 바꿨는지
같은 이름으로 다른 것을 만들고, 도움이 됐던 방법을 내려놓은 이유입니다.
Other beginnings

